할리우드 한국계 배우 문 블러드굿



문 블러드굿이 3일 오후 베버리 힐스의 소속사 사무실에서 한국언론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가졌다.
블러드굿은 할리우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영화배우다.
그녀는 어머니인 정상자씨와 자리를 함께 한 이날, 블록버스터 액션영화 스트리트 파이터-춘리의 전설(Street
Fighter: Legend of Chun-Li) 촬영계획과 KBS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방영예정인 어머니에 대한
다큐멘터리 제작에 대해 설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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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취한바다™ | 2008/03/05 16:00 | { People|인터뷰 }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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